레드햇 ceo 曰 무궁무진한 ICT 세계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활동하는 사람은 업무로 해당 커뮤니티에 접근하지 않는다. SW를 먼저 사용하다 기여자가 된다. 즉 오픈소스SW는 사용자와 기여자가 공존할 수 있는 구조이다. 반면 독점SW에는 해당 업체 직원만 접근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오픈소스SW는 더 많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게 되고,  더불어 다양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제러미 리프킨 한계비용 제로 사회 무궁무진한 ICT 세계

“유엔이 내가 3차 산업혁명에서 제시한 비전과 플랜을 도입하고 있어요. 유엔은 선진국보다 개발도상국에서 더 빨리 진행될 거라고 예상해요. 선진국은 이미 깔린 인프라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반면 개도국은 아예 인프라가 없기 때문에 개끗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인도에서는 협동조합이나 비영리 단체가 태양광 패널과 스마트폰을 설치해서 일주일에 대여료 1달러를 받고 빌려줘요. 2천달러로 200개 넘는 움막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죠. 전기 없는 곳이 전세계 20%고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곳이 15~20%라고 해요. 유엔이 가장 시급하게 추진하는 일이 2030년까지 모든 인류에게 전기를 공급하는 겁니다. 이런 날이 곧 오리라 봅니다. 태양열, 지열, 풍력 발전 모두 가격이 내려가서 싸게 쓸 수 있거든요.”

그는 아예 산업 기반이 없는 제3세계도 한계비용 제로 사회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며 “사물인터넷이 사람에게 권력을 돌려준다”라고 설명했다.

“인터넷이 모든 걸 바꿨어요. 아마존에 사는 원시 부족도 스마트폰을 주면 몇주만에 잘 사용해요. 젊은 부족민은 말 그대로 하룻밤 사이에 인터넷을 쓰죠. 인터넷에 연결된 사람이 인류 40%라고 해요. 개발도상국에 사는 사람이라고 무시할 수는 없어요. 소프트웨어가 모두를 연결할 수 있잖아요. 중국에선 25달러짜리 스마트폰도 만들죠. 조만간 모두가 인터넷에 연결되리라 봅니다. 경쟁이 더 공쟁해지는 거죠. 사물인터넷은 사람에게 힘을 실어서 사회를 옆으로 넓혀가는 기술적 인프라가 됐어요. 작은 경제 주체가 인터넷 경제를 연결하면서 삶의 질 자체가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209745


차세대 먹거리 사물통신(IoT)

삼성전자와 인텔은 오픈인터커넥트컨소시엄(OIC)을 구성해 표준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퀄컴과 함께 올신얼라이언스(Allseen alliance)를 만들어 표준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IoT 관련 군소 연합체 결성도 활발해지고 있다. 플랫폼 표준이 난립하는 만큼 기업 입장에서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기 어렵다. 플랫폼 경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후 살아남은 2~3개를 중심으로 IoT 대중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 경쟁력도 IoT 시장의 성패를 결정짓는 요인이다. 스마트워치 등 현재 출시되는 IoT 관련 제품은 굉장히 비싼 가격에 팔린다. 수요가 많지 않은 틈새 시장을 타깃으로 한 제품이 대부분인 탓이다. IoT 수요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센서·네트워크 부품 가격이 더 낮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 한 애널리스트는 “부품 가격 하락은 IoT 수요를 창출하고 규모의 경제 효과로 가격 하락 속도는 더욱 빨라지는 선순환고리가 만들어질 수 있다”며 “IoT 구현의 핵심 센서 중 하나인 미세전기전자기계(MEMS) 부품 가격이 낮아지고 있는 것은 그 만큼 IoT 시장이 빠른 속도로 올라오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news.zum.com/articles/16857908?pr=012

데이터마이너가 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수리·통계학적 지식 무궁무진한 ICT 세계

데이터마이너가 되기 위한 자격증도 특별히 없다. 다만 관련 자격증으로 비즈니스분석 회사인 SAS에서 주관하는 ‘SAS 국제 공인 인증시험’이 있다. 이보다는 평소에 경영이나 산업분야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다방면의 지식을 쌓은 뒤 실제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IoT를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각' 시스코·IBM·HP·인텔·MS의 전략 라운드업 무궁무진한 ICT 세계

기업들은 IT, 수학, 비즈니스에 능통할 뿐 아니라 커뮤니케이도 잘 할 수 있는 인재들로 팀을 꾸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로버트쇼는 강조했다.

이들의 기술력은 금융에서 부정 거래를 예측하고 충성 고객을 식별해 유지하거나 암 같은 질병의 치료 연구를 돕는데도 쓰일 수 있다.

IDC(International Data Corp)의 버논 터너 연구 담당 수석 부사장은 벤더의 각 IoT 전략이 '저마다의 DNA(기업의 본질적인 성격)"와 직결된다고 덧붙였다.

일례로 시스코는 IoT가 실현시킬 수 있는 경제적 가치, 크게 연결된 IP-기반 환경을 구현했을 때 사용자가 누릴 수 있는 편익을 중시한다. IBM은 이와는 다르게 IoT에 접근한다.

터너는 "IBM은 자신의 클라우드와 애널리틱스 방식에 바탕을 두고, IoT 센서를 사용해 도시와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터 플래닛(Smarter Planet)' 캠페인에 집중하고 있다. 반면 인텔은 자신들의 칩을 탑재한 센서를 사용하는 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표준, 이런 연결성을 와이파이(Wi-Fi)처럼 널리 통용되는 개방적인 표준으로 실현시켜 복잡성을 없앤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시스코: 그냥 IoT가 아닌 IoE
 IoE(Internet of Everything)는 IoT에 사람과 프로세스, 데이터를 추가해 구축한다. 우리는 네트워크 지능을 바탕으로 과거 이질적인 시스템을 융합하고, 조율하고, 가시성을 부여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1인당 보유하고 있는 연결 장치의 수는 1.5-2개이다. 우리는 2020년에는 연결된 사물의 수가 500억 개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기와 전화보다 5배나 빠른 성장률이다.

HP: 미들웨어에 초점
연결성은 사물에 연결되지 않은 사물의 능력을 능가하는 속성을 부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고속도로의 논스톱(정차를 할 필요가 없는) 톨게이트가 사물 인터넷이 실제 응용되고 있는 좋은 사례 중 하나다. 전하는 차량이 정상 속도로 무선 게이트를 통과할 때, 차량에 탑재된 센서와 게이트의 센서가 정보를 교환, 고속도로 사용 요금을 자동 부과 및 결제한다.

운전자의 차량에 센서나 톨 태그(Toll tag)가 탑재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다. 이 경우, 카메라가 번호판을 촬영해, 차량 소유주에게 요금 청구서를 자동 발송하는 방법을 쓸 수 있다.

HP는 머신 데이터가 상호 교환되어 디지털 경제를 창조하는 생태계의 미들웨어를 구현한다는 IoT 전략을 갖고 있다.

IBM: 스마터 플래닛 창조
IBM은 '스마터 플래닛(더 똑똑한 지구)'이라는 비전을 갖고 있다. 우리는 세상이 점차 장치화(Instrumented), 상호연결화(Interconnected), 지능화(Intelligent) 되면서 발생하는 가장 큰 도전(문제점) 중 일부를 극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인텔: '빌딩블록(구성요소)'을 제공


마이크로소프트: IoYT(Internet of Your Things)
 IoYT(Internet of Your Things: 당신이 소유한 사물의 인터넷)
현대의 강력한 디바이스, 센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기타 비즈니스 지능 툴에 존재하는 기술이다. 진정한 가치는 데이터에 있다. 사물이 연결되어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생산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를 IoYT(Internet of Your Things)로 부르고 있다.

최근 IDC의 예측에 따르면, 2020년에는 연결된 사물의 수가 2,120억 개에 달할 전망이다. 대다수의 기업과 조직에서는 IoT라는 우주에서 이렇게 사물들을 연결해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아주 복잡한 프로세스가 될 수 있다. 이질적인 운영 시스템 환경, 여러 형태의 연결 프로토콜, 레가시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이런 '연결성' 문제는 둘째 치고라도, IoT가 생산하는 많은 데이터에서 가치가 있는 정보와 통찰력을 도출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ciokr@idg.co.kr

출처: http://www.ciokorea.com/news/22600?page=0,2

가트너, 2015년 세계 IT 시장 10가지 예측 발표 무궁무진한 ICT 세계

 ▲2017년까지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의 70%가 고객 수요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불안정하게 설계된 프로세스에 의존 ▲2017년까지 소비자 제품 투자의 50%가 소비자 경험 혁신에 전용 ▲2017년까지 내구재 전자 유통업자의 약 20%는 맞춤형 제품 제공을 위해 3D 프린팅 활용 ▲2020년까지 실내 위치확인시스템과 결합된 타깃 메시지를 활용하는 유통 비즈니스는 판매에서 5% 성장 전망 등을 전망했다. ciokr@idg.co.kr

美 출구전략은 새로운 투자기회 금융기사스크랩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272646606221104&SCD=JB11&DCD=A10101

최근 미국 조기 금리인상 우려 높아졌지만 단기간내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낮아보인다는 것. 고용의 느린 질적 회복수준, 주택시장 재둔화 우려, 낮은 인플레 압력 및 지역별 경기 회복 속도 차별화 등 때문

연준은 금리인상 단행시 사전 시그널 제공을 통해 시장 충격을 최소화할 것으로 예상됨. 지난 2004년 연준의 금리 인상시 시장에 미리 신호를 제시하면서 충격을 완화시킨 경험 有. 과거 금리인상 당시보다 미국 및 글로벌 경기 모멘텀이 강하지 않다는 점 역시 연준의 완만한 금리인상을 예상하는 이유 중 하나로 들었다.

연준이 내년 하반기 금리인상을 단행한다면 주식시장이 일시적 충격을 받을 수 있지만 안정을 되찾은 이후 빠른 반등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미시 법칙으로 인류난제 해결'..양자컴퓨터 시대가 온다 무궁무진한 ICT 세계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098806606221104&SCD=JE41&DCD=A00504

양자; 모든 물리적 독립체의 최소단위
서로 구별되는 두가지 상태를 동시에 갖는 중첩의 성질. 
빛이 입자(particle)와 파동(wave)의 성질을 모두 띠는 게 대표적. 양자세계에선 물리적 거리 등에 상관없이 어느 한쪽의 상태가 결정되면 다른쪽 상태도 그 결과에 따라서 결정되는 얽힘(entanglement)성질도 갖는다.

기존 컴퓨터..만약 4개비트가 있다면 2의 4승인 16개의 정보가 나올 수 있지만 한번에 1개 정보의 처리만 가능. 이게 현재 컴퓨터의 연산원리.
반면 양자컴퓨터는 양자의 중첩 성질에 따라 서로 다른 0과 1을 동시에 모두 표시 가능. 여기에 한쪽 상태가 변하면 다른 상태도 영향받는 양자의 얽힘 성질에 따라 4개의 기본정보가 있으면 2의 4승인 16개의 정보를 동시 처리 할 수 있다. 이런 정보단위를 '큐비트(qubit;quantum bit)'라고 함

즉 n개의 기본 정보단위를 기준으로 양자컴퓨터의 정보처리 속도는 기존 컴퓨터에 비해 2의 n승(지수함수적)만큼 빠름. NASA는 '양자컴퓨터는 이론적으로 기존 디지털 컴퓨터가 해결에 수백만 년 걸리는 문제들을 불과 며칠만에 풀 수도 있다'고 소개

양자컴퓨터 구현에 필수적인 양자상태의 안정성(정보유지 시간)과 확장성(정보처리 양)을 함께 유지하도록..유의미한 이론결과 도출

기반기술이 임계점을 넘어서면 한층 속도를 낼 수 있다
양산체제가 되려면 국내 기업들도 참여해야 할 것. '유엔미래보고서 2025'는 미래 유망직종 54군 중 하나로 양자컴퓨터 전문가를 꼽았다.


양자역학;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세계의 운동과 힘을 기술하는 물리학 분야
양자역학에선 거시세계에서의 물리학 법칙과 완전히 상충되는 현상 많이 발견됨

인간게놈: 유전체

vision

# 이장환 상무가 전하는 나이키의 비전

나이키>
나이키는 긍정을 전해주는 브랜드다. 아들에게 자랑스러운 일을 하는 아빠가 되고 싶어 이곳을 택했다.

현대차 해피무브>
미래비전은 '따뜻한 심장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글로벌 창의리더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비전 달성을 위해 현대차그룹과 청년들이 공유하고 함께 실천해야 할 5대 핵심가치로 ▲인류애 실천 ▲열린 협력 ▲창의적 도전 ▲글로벌 리더로의 성장 ▲지속가능한 행복실현 등을 제시

에버노트>
모든 것을 기억하는 단순한 앱, 그 이상의 기술

세상의 기억을 향상시키겠다는 비전을 공유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상의 기억과 일생을 받쳐 달성하고 싶은 일을 담아 둘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사용자들과의 약속을 지킴으로써 극복해 왔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매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리할 것이다. 사용자들을 위해 언제나 뛰어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이제 5살이 된 에버노트가 앞으로 95년 동안 혁신을 이어나가며 달성하고자 세운 목표이다. 

세상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고자 하는 에버노트의 비전과 맞는 상품을 더 많이 발굴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앞으로 100년은 키보드나 펜으로 메모를 하는 시대가 아니다. 삶의 모든 것이 기록되는 완전한 기억의 시대가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
이미 선보인 소프트웨어, 앱, 양말 이상으로 사람들이 한계를 초월할 수 있도록 돕고 싶으며,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어떤 모습이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기업이 인류를 더 발전시킬 각오를 다질 수 있는 문화를 받아들여야만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우리는 파이를 키우면서 사용자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처음 세웠던 방향을 계속해서 추구하며, 혁신의 한계를 뛰어 넘고 사람들의 업무와 일상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 방법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나>
한정된 시간, 공간
but 무한한 경험, 감정

월드컵 국가대표 인터뷰 자극

출처: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026&contents_id=56893

by 구자철

월드컵에 임하는 각오?

월드컵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에요. 

저 같은 경우 이번이 첫 월드컵이라 굉장히 특별하죠. 

그리고 지금 대표팀 선수 대부분이 2009년부터 계속 함께 경기를 치러온 멤버들이라 이번 월드컵에 임하는 각오가 남달라요.

조금이라도 더 완벽하게 준비하기 위해 경기 전까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죠.

by 손흥민

어릴 때 부터 늘 꿈꾸던 월드컵 무대에 선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고 설레요. 

이번 월드컵에서 지금까지 준비해 온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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